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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도전] 자연과 건강한 맛 담은 ‘굿베이스’ … 엄선한 원료에 편리성 더해 인기몰이

여성 건강을 위한 굿베이스의 ‘홍삼담은 석류스틱’. [사진 KGC인삼공사]

여성 건강을 위한 굿베이스의 ‘홍삼담은 석류스틱’. [사진 KGC인삼공사]

 KGC인삼공사의 프리미엄 자연소재 브랜드인 ‘굿베이스’ 제품이 꾸준한 인기를 누리며 자연소재 시장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홍삼담은석류스틱’은 여성 건강을 위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스틱형 제품이다. 정관장 6년근 홍삼과 ‘석류과즙농축액’을 함께 담았다. 지난해 8월 면세점 채널에서 선보인 이후 중국 관광객을 중심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매출이 월평균 약 51%씩 성장하고 있다. 올해 3분기에는 전 분기 대비 약 420%의 매출 증가를 보였다. 일부 매장에서는 중국인의 다량 구매에 품절사태를 보이기도 했다.
 
 중국인 고객의 석류 제품에 대한 선호도에 정관장의 신뢰도가 합쳐진 것이 높은 구매로 이어졌다고 분석한다. 또 한국을 찾은 중국인 고객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국 여행 플랫폼과 제휴마케팅 등 다양한 판촉 활동을 진행한 것도 매출을 견인한 주요 원인으로 분석하고 있다.
 
 굿베이스의 인기에는 신뢰도가 뒷받침하고 있다. ‘정관장’의 원료 및 품질관리 시스템을 그대로 적용해 290여 가지가 넘는 성분의 안전성 검사를 통해 제품을 철저하게 관리하기 때문이다. 또 최근에는 ‘자연이키운 자색양파, 자연이키운 적양배추브로콜리’ 등 설탕·색소·합성향료 등 첨가물을 넣지 않고 자연소재로만 만든 제품을 출시해 자연의 건강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파우치로 포장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하다.
 
 굿베이스 제품은 국내는 물론 세계 유명 주산지에서 자란 원료를 엄선해 만든다. 한국의 홍삼, 배, 도라지, 상황버섯, 자색양파, 칡은 물론 이란산 석류, 폴란드산 아로니아, 미국산 블루베리 등 재배환경에 적합한 주산지에서 자란 자연소재를 사용한다.
 
 굿베이스 제품은 자연소재 시리즈와 기초영양시리즈로 구성하고 있다. 자연소재 시리즈는 정관장 6년근 홍삼이 함유된 ‘홍삼담은’ 라인과 자연소재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자연이키운’ 라인으로 나뉜다.
 
 기초영양시리즈는 멀티비타민미네랄, 오메가3, 비타민C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멀티비타민미네랄은 인디안구스베리분말에서 추출한 비타민C와 쌀발효분말에서 추출한 마그네슘, 건조효모에서 추출한 비타민 B1·B2·셀렌·아연 등 9종의 비타민과 4종의 미네랄이 함유했다.
 
 굿베이스 제품은 전국 백화점, 대형마트 내 정관장 매장, 공식몰(www.kgcshop.co.kr) 및 ‘올리브영’과 ‘랄라블라’ 등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며, 홈플러스 10개 지점에도 단독 매장으로 입점해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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