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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앤피, 중앙일보 후원 2018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위 수상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18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위에 컬러복합기임대, 랜탈 서비스를 진행하는 비앤피(BNPOA)가 선정되었다. 컬러프린터임대, 렌탈 전문 비앤피는 프린터 및 복합기 제품을 사무환경에 맞게 제품, 기본요금, 매수를 컨설팅하여 비용 절감과 업무환경 개선을 돕는다.
 
비앤피 측은 칼라복합기임대, 랜탈에 대해 “과거 프린터 및 복합기 사용량이 적으면 구매, 많을수록 임대를 권장했으나 최근 다양한 가격으로 구성된 임대 상품들이 있어 사용량이 적더라도 저렴한 비용으로 임대가 가능해졌다”며, “장기적인 관리부분에서 프린터, 복합기 제품은 임대로 사용하는 게 효율적”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프린터, 복합기 임대시장이 넓어 많은 대리점들이 있지만 합리적인 가격과 기술력을 겸비하고 있는 업체를 선정하는 게 중요하다”며, “신속한 a/s 및 월 정기점검은 제대로 이루어지는지 임대진행 시 꼭 체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비앤피는 수상소감으로 “칼라프린터임대, 렌탈 및 복합기 컨설팅 기업으로 다년간의 경험과 숙련된 노하우로 고객만족을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고객관리 및 기기관리를 최우선으로, 사용자분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신속 정확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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