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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에 쌀 선물한 ‘소년 농부’ 한태웅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밥상이 힘이다'라는 주제로 열린 농업인 초청 간담회에서 중학생 농부인 한태웅군이 직접 수확한 쌀 5kg을 전달받고 있다. 한 군은 경기도 안성에서 할아버지를 도와 직접 농사에 참여해 이 쌀을 수확했다. 한 군의 취미는 농사와 트로트 부르기, 장래희망은 대농(大農)이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밥상이 힘이다'라는 주제로 열린 농업인 초청 간담회에서 중학생 농부인 한태웅군이 직접 수확한 쌀 5kg을 전달받고 있다. 한 군은 경기도 안성에서 할아버지를 도와 직접 농사에 참여해 이 쌀을 수확했다. 한 군의 취미는 농사와 트로트 부르기, 장래희망은 대농(大農)이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농업인 초청 간담회를 열었다.  
 
청와대에 따르면 ‘밥상이 힘이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날 간담회에서는 문 대통령이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를 책임져 온 농업인을 격려하고, 정부의 농정혁신 방향을 공유했다. 문 대통령은 직접 농업인을 만나 현장의 이야기를 듣고 격의 없이 소통했다.  
 
이 자리에서 대농(大農)이 꿈인 만 15세 소년농부 한태웅군은 자신이 직접 생산한 햅쌀을 문 대통령에게 전달했다.
 
간담회에는 농업인, 농업인단체장, 관계 전문가, 국회, 정부에서 140여명이 참석하며 대통령의 모두발언과 중학생 농부 한태웅군이 본인이 직접 생산한 햅쌀을 대통령께 전달하는 쌀 전달식,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의 농정혁신 방향 발제 순으로 진행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한태웅군 같은 청년이 우리 농업의 미래”라며 “앞으로 청년 창농 종합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등 청년농의 성장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농식품부는 2019년을 농업과 농촌을 혁신해 본격적인 성과를 도출하는 해로 삼고,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꼼꼼히 검토해 사람 중심 농정개혁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밥상이 힘이다'라는 주제로 열린 농업인 초청 간담회에서 중학생 농부인 한태웅군이 직접 수확한 쌀 5kg을 전달받고 있다. 한 군은 경기도 안성에서 할아버지를 도와 직접 농사에 참여해 이 쌀을 수확했다. 한 군의 취미는 농사와 트로트 부르기, 장래희망은 대농(大農)이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밥상이 힘이다'라는 주제로 열린 농업인 초청 간담회에서 중학생 농부인 한태웅군이 직접 수확한 쌀 5kg을 전달받고 있다. 한 군은 경기도 안성에서 할아버지를 도와 직접 농사에 참여해 이 쌀을 수확했다. 한 군의 취미는 농사와 트로트 부르기, 장래희망은 대농(大農)이다. [연합뉴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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