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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닷, 잠적 중 SNS 활동 포착…홍수현 사진 삭제도

래퍼 마이크로닷. [일간스포츠]

래퍼 마이크로닷. [일간스포츠]

래퍼 마이크로닷(25·신재호)이 부모 채무 사기 논란 이후 잠적설에 휩싸인 가운데 SNS 활동을 재개했다.
 
마이크로닷은 지난 25일 개인 인스타그램에서 한 인물의 계정을 팔로우했다. 배우 홍수현의 사진은 삭제했다. 이와 같은 사실은 그의 팔로워를 통해 알려져 온라인 커뮤니티로 확산됐다. 그의 계정에는 지난달 18일 이후로 아무런 게시글이 올라오지 않은 상태다.
 
한편 홍수현의 사진 삭제 이후 마이크로닷과의 관계에 대해 홍수현 측은 '노코멘트'로 일관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마이크로닷과 홍수현의 결별설이 불거진 바 있다.  
 
제천경찰서에 따르면 과거 충북 제천 송학면에서 목장을 운영하던 마이크로닷 부모는 1997년 5월 친척, 동네 이웃, 친구 등 지인 10여 명에게 20억 원대 돈을 빌린 뒤 잠적한 혐의로 경찰에 피소됐다. 현재 경찰은 마이크로닷 부모와 관련해 인터폴(국제형사경찰기구)에 적색수배를 요청한 상태다.
 
이후 마이크로닷은 모든 방송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며 연예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그는 "아들로서 도의적인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으나 행방이 묘연해졌고, 자택을 처분했다는 이야기까지 들려 논란이 일었다.  
 
권혜림 기자 kwon.hyer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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