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빅데이터 분석, 정확한 부동산 정보 제공

집나와는 부동산 신축 빌라 정보를 보다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집나와는 부동산 신축 빌라 정보를 보다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집나와가 2018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부동산/부동산정보서비스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집나와는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를 기반으로 부동산 신축빌라 정보를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구축한 부동산 전문 정보 서비스다.
 
 집나와는 빅데이터 시스템을 기반으로 부동산 정보와 제휴업체 데이터를 수집해 실거래 통계를 제공하는 빅그램 시스템을 선보이고 있다. 집나와는 방대한 부동산 빅데이터를 분석함으로써 빌라시장의 독보적 행보를 보이고 있다. 또 프롭테크 기술을 개발해 서울 및 수도권뿐만 아니라 전국 빌라 시세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집나와의 전국 빌라 시세 정보와 매물 정보는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집나와 관계자는 “소비자에게 투명하고 정확한 매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