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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전문가가 유튜브로 주식강의 등 진행

민베스트의 여의도증권연합 TV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장상황을 진행 중이다.

민베스트의 여의도증권연합 TV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장상황을 진행 중이다.

 민베스트가 2018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증권정보서비스 부문 1위에 선정됐다.
 

민베스트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민베스트는 10년간 전문가 생활을 하며 SBS CNBC, 머니투데이MTN, 한국경제TV 등 3개 방송사에서 회원 수 1등을 기록한 바 있는 민경무 대표(사진)가 이끄는 곳이다.
 
 민베스트의 여의도증권연합TV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장상황, 주식강의, 종목상담도 진행 중이다. 쉽고 재미있는 콘텐트를 제공해 많은 시청자를 보유하고 있다.
 
 민경무 민베스트 대표는 “지난 23년간 노하우를 바탕으로 회원을 꾸준한 수익으로 이끌고 있으며 주식시장에서 실력 있는 고수를 만난다면 개인투자자들도 충분히 돈을 벌 수 있고, 단기적인 운이 아닌 실력으로 이루어 낼 수 있다”며 “항상 회원들의 입장에서 시장과 종목을 보며 수익률 극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18 올해의 우수브랜드대상은 우수한 품질과 뛰어난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에게 높은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은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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