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청담동 공사장 화재…용산역에서도 검은 연기 보여

논현동 공사장 화재 현장. 이번 화재로 피어오른 연기는 용산역에서도 관찰됐다.(오른쪽 사진) [사진 독자 제보]

논현동 공사장 화재 현장. 이번 화재로 피어오른 연기는 용산역에서도 관찰됐다.(오른쪽 사진) [사진 독자 제보]

26일 오후 5시쯤 서울 청담동의 한 공사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차 18대가 출동했다. 이 화재로 피어오른 연기는 용산역 근처에서도 관찰된 상황이다.
 
소방 관계자는 “조금 전 신고를 받고 출동해 현재까지 화재 규모나 피해 정도는 파악되지 않았다”라며 “인명피해도 현재로서는 파악된 바 없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공사장에 있는 창고 안 물건이 타면서 큰 검은 연기가 올라온 것으로 보고 있다. 강남경찰서 관계자는 “아직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화재 원인 등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경찰은 화재 지역 주변 일부 주택과 상가에서 단전 신고가 들어왔다는 제보의 사실관계도 확인하고 있다.
 
김정연 기자 kim.jeongyeo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