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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위에 ‘법무법인 태신’ 선정

'의뢰인의 확실한 문제 해결'을 내세우며 형사 및 민사소송 등에서 꾸준히 좋은 결과를 나타내고 있는 법무법인 태신이, 중앙일보에서 후원하는 2018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위 법률서비스부문에 선정되었다. 본 시상식은 지난 27일 서울 강서구 소재의 메이필드 호텔에서 진행되었다.
 
2015년 설립된 법무법인 태신은 최근 억울한 의뢰인에 대해 국민참여재판으로 만장일치 무죄를 이끌어 낸 장훈 대표의 형사전문팀 및 성범죄전담팀, 의사와 검사를 모두 역임한 윤태중 대표변호사의 의료전문팀, 교통사고 사망, 중상해 등 대형교통사고의 합의 및 소송을 전문적으로 해결해 온 이길우 대표변호사의 교통사고전문팀 등을 운영하며, 사건에 대해 심도 깊은 상담을 통해 의뢰인들에게 가장 효율적인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법무법인 태신의 대표 변호사 3명은 사법연수원 동기이며 모든 구성원 변호사들은 대표 변호사들과 학연 및 지연으로 연결되어 있어 타 법무법인에서는 보기 힘든 팀워크와 조직력으로 원만한 사건해결을 주도해 나가고 있다.
 
법무법인 태신의 대표로 시상식에 참여한 장훈 대표 변호사는 “계속 진화하고 있는 법적 환경에 대한 꾸준한 연구와 의뢰인과 끝까지 함께 하겠다는 마음가짐, 이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고 노력한 것이 본 상을 수상하게 된 이유 같다”고 말했다. 또한 “상담을 위해 전화를 주시는 분들, 방문하시는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변호사 선임이 불필요한 경우도 많다. 굳이 변호사 비용을 지출하지 않도록 최대한 진솔하고 전문성 있는 답변을 드릴 수 있는 상담을 위해 노력했으며 방문상담 시 반드시 변호사 상담을 받고 돌아가실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축적된 노하우와 경험을 토대로 고객에게 신뢰를 주는 로펌으로서 그 소임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전문변호사를 배치하여 사건초기부터 치밀한 법리해석과 논리적인 대응전략을 통해 법익수호에 앞장서고 있는 법무법인 태신은 대형 로펌보다 낮은 수임료로, 대형 로펌 수준의 법률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로펌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으며, 성범죄/형사/의료/교통/이혼 소송 건에 대해 무료로 사전 전화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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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