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족발맨, 2018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위 수상

족발 프랜차이즈 업체 족발맨이 중앙일보 후원 2018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위를 수상했다. 족발맨 측은 “오래가는창업은 유행이나 계절을 타지 않고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아이템과 브랜드 선정이 중요하다”며, “고가 임대료가 없으며 본사가 인테리어에 대한 투자비용을 무리하게 요구하지 않을 것, 그리고 남녀노소, 특히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으며, 타 음식과는 다르게 족발은 계절에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 요구되는데, ‘족발맨’은 이러한 요소를 모두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족발맨은 특히 20~30대의 신선한 생각을 중심으로 하며, 족발 및 외식경영 배태랑 전문가들이 오픈준비부터 새로운 메뉴개발까지 책임지고 있다. 또한 가맹비와 교육비를 본사에서 담당함으로써 예비 창업주들에게 부담을 안주고 거품 없는 본사로서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족발맨 프랜차이즈 정명진 대표는 “1:1밀착 마크시스템, 심혈을 기울인 홍보물 및 디자인, 초보자도 창업이 가능한 시스템화, 기존 족발 이미지와의 차별화 등을 통해 점주님들의 에러사항과 매출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본사와 점주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로서 최선을 다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