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전자담배 잽쥬스 수입회사 이라이, 2018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위 수상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18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위에 전자담배 잽쥬스 수입회사인 ‘이라이’가 선정되었다.  
 
‘이라이’는 영국 전자담배 액상 콘테스트에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한 잽쥬스의 공식한국수입회사이다. 올해 3월 설립되어 6개월 가량의 한국 시장조사를 거치고 2018년 8월 판매와 동시에 매달 매진을 기록하고 있다.
 
전자담배 잽쥬스는 일반 니코틴이 아닌 솔트니코틴이 첨가된 제품으로, 부드러운 목넘김과 진한 향이 특징이다. ZAP라인(유럽스타일), AISU라인(국내 타겟), COLA라인(국내 출시 전)이 있으며, 대략 30여가지의 다양한 제품 라인업으로 입맛에 맞는 제품을 고를 수 있다.
 
국내 소비자들에게 생소한 향의 제품이 많으며, 전문 디자인 팀에서 디자인한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시선을 끈다. 또한 정부, 기관의 정식 허가를 받고 유통되는 국내 유일의 솔트니코틴 제품이다.
 
이라이 측은 “국내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추기 위해 오랜 기간 연구 끝에 선보이게 되었다. 전자담배 선진국에서 만든 제품인 만큼 향이 고급스럽고 은은하다. 아마 한 번 사용해 보면 잽주스의 매력에 빠지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