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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누보, 2018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위 수상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18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위에 베베누보가 선정되었다. 베베누보는 유아침구 부터 외출용품, 패션, 잡화, 리빙, 물놀이 용품까지 전반적인 유아용품을 제작 및 판매하고 있는 아기용품 전문 기업이다.
 
‘아기를 키우는 엄마의 마음’을 기반으로, 가장 안전한 우수 디자인제품을 만드는 것이 베베누보의 기본 철학이다. 이를 위해 모든 제품은 검증된 원재료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안전성 확보를 위한 모든 인증절차를 준수하고 있다. 100% 외주 없는 자체제작이며 패턴과 디자인 또한 자체제작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으로부터 제품의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으며 최근 4년 간 급성장을 이룬 베베누보는,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으로 2017년에는 전년대비 약 700%이상 성장했다. 업체측은 “회사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임직원과 협력사의 상호신뢰를 기반으로 해야 한다는 믿음 속에서 즐거운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베베누보 측은 “우리 아이 가족이 쓰는 제품으로 안전을 보다 중요하게 생각하여, 회사 내 각종 측정기기를 배치하고 안전 인증을 늘려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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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