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법무법인 바움, 2018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위 선정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18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1위에 법무법인 바움이 선정되었다.
 
법무법인 바움은 경미한 범죄가 아닌 중대한 성범죄 형사사건을 전문으로 주력하고 있다. 성범죄전문번호사들이 모여 일반 성범죄를 비롯하여 아동청소년성범죄, 장애인성범죄, 친족성범죄 등 전문성을 가지고 사건을 진행한다. 이에 국민참여 재판이 필요했던 성범죄 형사사건도 무죄판결을 이끌어낸 바 있다.  
 
바움 측은 “성범죄 사건이 사회적으로 문제되기 시작한 초창기 무렵인 2009년부터 성범죄 사건을 다수 취급하여 노하우가 풍부하다. 성범죄 사건 중에서도 하위 난이도인 성매매, 공중밀집장소추행, 음란물 유포 등의 사건에 대하여는 무료 봉사차원으로 인터넷을 통해 자문이나 법률서식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19세 미만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 또는 13세 미만의 아동 장애인이나 친족간에 이루어진 성범죄와 같은 중대한 범죄에 대하여는 각 사안에 따라 체계적인 법률서비스를 통해 가장 이상적인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