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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 북구, 기초생활보장 우수지자체 선정 장관 표창 등



【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북구, 기초생활보장분야 우수지자체 선정 장관 표창

울산시 북구가 올해 기초생활보장분야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게 됐다고 26일 밝혔다.

북구는 올해 신규수급자 발굴을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유관기관·단체와 유기적으로 협력해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이웃을 찾아내 기초생활보장제도에 대해 안내, 복지사각지대 가구가 제도권 안에서 보호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복지행정을 추진했다.

지난해에는 1024가구의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맞춤형 급여 신청을 받아 561가구를 수급자로 선정했고, 올해(10월 말 기준)도 790가구의 신청을 받아 302가구를 수급가구로 선정하는 등 신규 수급자 발굴 ·지원에 노력을 기울였다.

또 8개 동에 설치돼 있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을 활성화해 인적안정망을 구축하고, 저소득계층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이동상담센터를 운영했다. 이밖에 나눔실천 SNS 운영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의 크고 작은 자원 153건을 발굴, 위기가정에 54건의 서비스를 연계했다.

북구는 복지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정책으로 지난 2015년부터 다양한 분야에서 정부 표창을 받았다. 2015년에는 기초생활보장분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고, 2016년에는 의료급여 우수지자체, 2017년에는 주거복지 우수지자체에 각각 선정된 바 있다.


◇북구-울산지체장애인협회, 장애인보호작업장 위·수탁 운영 협약

울산시 북구는 26일 북구장애인보호작업장의 효율적 관리 운영을 위해 (사)울산지체장애인협회와 위·수탁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사)울산지체장애인협회는 내년부터 2023년까지 5년간 달천농공단지에 위치한 북구장애인보호작업장 운영 전반을 맡게 된다.

북구장애인보호작업장은 장애인직업재활시설로, 비누 생산, 자동차 부품 가공 등을 하고 있다. 현재 근로장애인 17명, 훈련장애인 3명 등 모두 20명이 근무하고 있다.

gorgeouskoo@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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