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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공서 공문서 제출 쉬워져…도로교통공단 '문서24서비스' 시행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윤종기)은 국민과 정부기관의 공문서 소통기반 혁신을 위하여 24일 공단 전자문서유통시스템과 행정안전부 ‘문서24’의 유기적 연계모듈 개발을 완료하고 원주 이전 공공기관 중 최초로 ‘문서24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문서24’는 올해 행정안전부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한 정부서비스로, 국민(개인‧법인‧단체 등)이 ‘문서24’를 통해 관공서에 공문서를 제출하고, 그 처리결과를 회신 받을 수 있는 민‧관 전자문서 유통 서비스이다.
 
공단은 그동안 민원인 및 전자문서유통서비스를 시행하지 않는 민간단체 등이 서류제출 과정에서 겪게 되는 각종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자체 예산을 투입, 지난 10월부터 행정안전부 ‘문서24’와 공단 문서유통시스템 연계사업을 진행해왔다.
 
이번 ‘문서24서비스’의 시행을 통해 기존 민원인들이 방문·팩스·등기 등으로 서류를 제출하는 오프라인 접수 방식을 온라인으로 대체하여 행정의 편의성 및 효율성을 제고하고, 등기 비용 및 소모품 비용 등 예산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윤종기 이사장은 “앞으로도 국민의 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국민이 원하는 정보를 적극적으로 제공하여 전자정부의 실현은 물론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단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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