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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엘론소 주지사 헬기 사고 수사에 美 전문가 초빙





【푸에블라=AP/뉴시스】헬리콥터 사고로 숨진 마르타 에리카 알론소 푸에블라주 주지사의 영결식이 25일(현지시간) 열려 유족 및 친지들이 그의 유골함을 어루만지며 애도하고 있다.



멕시코 정부는 사고 조사를 위해 미국 연방교통안전위원회(NTSB)에 위촉해 전문가들을 초빙했다고 발표했다.



멕시코 관계당국은 5명이 사망한 이번 헬기 사고에 대해 "일말의 의심도 남기지 않기 위해서" 외국 조사전문가를 초청한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4일 푸에블라 코로낭고에서 발생한 헬기 추락 사고로 마르타 에리카 알론소 푸에블라주 주지사와 남편인 라파엘 모레노 발레 전 푸에블라주 주지사 등 5명이 숨진 바 있다. 2018.12.26.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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