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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이란·캐나다 등 6개국 주한대사 신임장 제정



【서울=뉴시스】김태규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오전 10시30분 청와대에서 새로 부임한 주한대사들로부터 신임장을 제정 받는다.



이날 문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제정할 대사는 ▲페니아나 라라바라부 주한피지 대사 ▲엘라이흐 모하메드 엘 아와드 하이둡 주한수단 대사 ▲다미르 쿠쉔 주한크로아티아 대사 ▲루이스 엔히키 소브레이라 로페스 주한브라질 대사 ▲싸이드 바담치 샤베스타리 주한이란 대사 ▲마이클 다나허 주한캐나다 대사 등 6명이다.



우리 측에서는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남관표 국가안보실 2차장이 참석한다.



신임장 제정식은 외교사절이 주재국 국정책임자에게 자신의 부임을 알리는 신임장을 전달하고 동의를 구하는 의식이다. 한 나라의 국가 원수가 여러나라에 대사를 파견하면서 자신을 대신해서 모든 권한과 책임을 가진 인물이라는 것을 보증하는 문서가 신임장이다.



kyustar@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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