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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정부, 주지사 헬기추락사고 수사에 미 조사관 초빙





【 멕시코시티 = AP/뉴시스】차미례 기자 = 멕시코 정부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헬기 추락사고로 숨진 푸에블라 주의 여성지사 마르타 에리카 알론소와 남편이자 전 주지사인 라파엘 모레노 발레의 죽음을 조사하기 위해서 미국 연방교통안전위원회(NTSB)에 위촉해 전문가들을 초빙했다고 발표했다.



멕시코 교통부 차관의 발표에 따르면 이번 초빙은 5명을 죽게한 헬기 추락사고에 대해서 "일말의 의심도 남기지 않기 위해서" 외국 조사전문가를 초청한 것이다.



카를로스 모란 차관은 25일 발표에서 추락 헬기와 엔진의 제조사 대표들도 이번 조사에 참가할 것이라고 밝혔지만, 아직 기계 결함이 추락 원인인지는 속단할 수 없다고 말했다.



추락 헬기에 타고 있던 주지사 부부 외에 조종사 2명과 다른 탑승객 한 명도 목숨을 잃었다. 조종사들은 경험이 많은 베테랑들이지만, 한 명은 헬기가 아닌 일반 항공기 조종사로 주로 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cmr@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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