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제주 드림타워 내년 하반기 완공 무난…공사 27층까지 진행



【제주=뉴시스】강정만 기자 = 제주시 노형동에 들어서고 있는 38층의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공사가 건물의 코어부분이 27층까지 올라가면서 내년 하반기 완공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제주 드림타워 공사는 25일 현재 코어 부분은 27층, 객실 부분은 23층까지 진행된 상태로, 내년 준공예정인 하반기까지는 무난하게 완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현장은 불야성을 이루며 공사가 한창이다.



드림타워가 완공되면 제주도 스카이라인을 바꾸는 환상적인 야경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38층, 169m 높이로 제주에서 가장 높은 롯데시티호텔(89m)보다 2배가량 높고, 연면적은 여의도 63빌딩의 1.8배인 30만3737㎡로 제주도 최대 규모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제주의 명동으로 불리는 제주시 노형오거리에 신축되고 있다. 이곳은 제주국제공항과 3㎞, 신라면세점과 롯데면세점에서는 500~600m 거리로 국내외 관광객들의 접근이 쉬운 곳이다.



kjm@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