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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TV홍카콜라 음해?…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12월 개국을 예고한 유튜브 1인 방송 ‘TV홍카콜라’ 관련 영상. [사진 홍준표저장소 유튜브 캡처]

12월 개국을 예고한 유튜브 1인 방송 ‘TV홍카콜라’ 관련 영상. [사진 홍준표저장소 유튜브 캡처]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 'TV홍카콜라'를 향한 비난에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고 맞대응했다.  
 
홍 전 대표는 지난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TV홍카콜라가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기 시작하니 좌파 매체들이 긴장하나 보다"라는 글을 올렸다.  
 
같은 날 오전 TV홍카콜라 유튜브 구독자 수 10만이 넘은 것을 두고 이어진 비난에 답한 것으로 풀이된다.  
 
그는 "벌써부터 음해와 비방을 일삼는 것을 보니 참으로 가관이다"라며 "그래도 나는 상관치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TV홍카콜라'를 비난하는 언론을 향해 "그런 언론은 건전한 상식을 가진 국민과 보수, 우파들은 이젠 읽지도 시청하지도 않고 청취하지도 않는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우리는 자유 대한민국을 향해서만 간다"고 강조했다.  
 
지난 18일 첫 방송을 한 TV홍카콜라는 6일 만인 23일 구독자 수 10만 명을 넘어섰다. 홍 전 대표는 또 25일 오전 조회 수 300만을 달성했다며 오는 31일 오후 3시 TV홍카콜라 생방송을 하겠다고 예고했다.
 
홍 전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실시간으로 관련 소식을 알리고 있다.  
 
이를 두고 김홍균 바른미래당 청년대변인은 23일 논평을 통해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이 나라를 사랑하는 청년으로서 홍준표 전 대표의 유아독존적 태도가 참으로 개탄스럽다"면서 "콜라 좀 적당히 드시라, 콜라의 부작용은 공익 광고정도면 충분하다"며 비난했다.  
[홍준표 페이스북 캡처]

[홍준표 페이스북 캡처]

 
이민정 기자 lee.minj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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