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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산소 샤워 15~30분 피부 탄력성 높이고 주름·기미 없애요

ZWC 오투마스크
사진1

사진1

 ZWC는 자이글의 헬스&뷰티케어 브랜드다. ZWC 오투마스크(사진1)는 산소 발생기 본체와 얼굴 마스크, 헤스셋, 파우치, 전용 보관 가방으로 구성됐다.
 
 ZWC의 산소 발생기의 이름은 ‘숲속’이다. 숲속처럼 상쾌한 기분을 낼 수 있다는 뜻으로 이름 붙였다. 이 산소 발생기에서 연결된 호스를 얼굴 마스크 아래에 끼우면 산소가 마스크를 통해 공급된다. 누구나 간단하게 켜고 끌 수 있어 작동이 편리하다. 마스크 안쪽에는 세 개의 구멍이 있는데 이 부분에서 50~90% 정도의 고농도 산소가 나와 이마와 양쪽 볼에 집중 분사한다. 맑은 산소를 마시며 피부에도 공급할 수 있다.
 
 산소가 나오는 강도는 기호나 용도에 따라 세 단계로 단수를 조절할 수 있다. 1단에서는 분당 1L 정도가 분사되며 명상 및 피부 미용을 위해 사용할 때 권한다. 30분 정도 사용하면 된다. 2단에서는 분당 약 2L의 산소가 공급된다. 운동 후나 피부 미용에 20분가량 쏘여 준다. 가장 강도가 센 3단계에서는 분당 3L가 분사되는데 두뇌 집중력이 필요할 때 15분 정도 사용하면 된다.
 
 ZWC 오투마스크의 깔끔한 흰색 마스크는 얼굴에 밀착하지 않으면서 적당한 거리를 유지해 산소가 잘 공급되도록 제작했다. 머리 거치대가 있어 손으로 잡고 있지 않아도 고정돼 편리하다. 눈 부분에는 시야 창이 있어 앞을 잘 볼 수 있다. 마스크 대신 파란색 호스가 달린 헤드셋을 끼우면 코에 집중적으로 산소를 공급할 수 있다. 흡연자나 수험생, 직장인이 사용하면 피로감을 개선할 수 있다.
 
사진2

사진2

 ZWC 오투마스크는 아이크리미 골드 세럼 온 페이스(사진2) 제품과 함께 사용했을 때 효과가 더 크다. 이 화장품은 단독으로 사용했을 때도 주름을 개선하고 미백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스크와는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 ZWC 오투마스크는 31일 오전 9시25분 CJ오쇼핑 방송을 통해 론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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