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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제2사단, 12월 한 달간 최강중대 선발대회 및 청룡전사 선발대회 개최

해병대 제2사단이 12월 한 달간 최강중대 선발대회 및 청룡전사 선발대회를 열고 강인한 해병정신을 무장하고 있다. 사진=해병대 제2사단
해병대 제2사단이 12월 한 달간 최강중대 선발대회 및 청룡전사 선발대회를 열고 강인한 해병정신을 무장하고 있다. 사진=해병대 제2사단
해병대 제2사단은 12월 한 달간 최강중대 선발대회 및 청룡전사 선발대회를 열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2사단은 올해 실전적이고 강인한 전투전문가를 육성하는 ‘더 쎈(The SSEN) 해병 프로젝트’를 핵심 과제로 추진해왔다.



이번 대회는 사단 예하 중대와 개인 단위로 해병대 4대 핵심과제(정신전력, 전투사격, 전투체력, 생존술)를 평가하여 종합 최강 중대와 청룡전사를 선발하기 위해 열렸다.



최강중대 선발대회에 참가하는 중대는 사단 예하 보병·포병 연대별 대표 1개 중대, 직할대대 중 대표 3개 중대가 참가해 총 7개 중대가 참가했다.



중대별 인원은 중대장, 행정관을 비롯한 중대 보직 인원의 90% 이상이 참가했다.



평가 방법은 각 과제별 평균 점수로 우열을 가린 다음 최우수중대와 우수중대를 선발했다.



최우수 중대는 수색대대 3중대가, 우수 중대는 백호연대 11중대가 선발됐다.



청룡전사 선발대회는 예하 연대 및 직할대대에서 선발된 우수 인원 총 123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4대 핵심과제와 20km 급속무장행군을 평가해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의 청룡전사를 선발해 최우수 해병은 최우수 청룡전사, 우수·장려 해병은 우수 청룡전사의 영예를 누리게 됐다.



최우수 해병은 백호연대 유성현 중위가, 우수 해병은 화생방대대 김윤범 상병이 선발됐다. 최강중대 및 청룡전사 선발대회 시상식은 26일 연말 지휘관 회의 시 개최하여 최강중대 상패와 청룡전사 뱃지를 수여할 예정이다.



최우수 중대로 선발된 수색대대 3중대 도현국 대위는 “중대원들이 하나 되어 중대장을 믿고 따라와 준 결과 ‘최강중대’라는 성과로 보답 받았다”며 “사단 내 최우수 중대라는 자부심과 명예를 가지고 앞으로도 부여된 임무를 성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최우수 청룡전사로 선발된 유성현 중위는 “강인한 해병으로 거듭나고자 노력했던 지난날들이 있었기에 최우수 청룡전사로 거듭날 수 있었다”며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해병대DNA가 극복 의지를 심어주었고, 강인한 전투 프로로 거듭나게 해주었다”며 소감을 말했다.



표명구·박용규기자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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