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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차이나]中사회과학원 "올해 GDP 성장률 6.6% 안팎…내년 6.3%"



【서울=뉴시스】문예성 기자 = 중국 관영 싱크탱크 사회과학원 등은 올해 중국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6.6% 안팎, 내년 6.3%로 예상했다.



24일 중국 광밍르바오(光明日報) 등 관영 언론에 따르면 사회과학원은 이날 발표한 ‘2019년 경제청서’에서 위와같은 성장률 전망을 내놓았다.



사회과학원은 “중국의 경제는 합리적인 구간에서 운용되고 있고, 총체적으로 건전하고 안정적인 추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내년 경제 성장이 6.3%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경제 '경착륙'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회과학원은 또 “2018년 상반기 중국 경제성장률은 6.8%를 기록했고, 12분기 동안 6.7%~6.9% 중고속 성장을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2019년 경제성장률은 올해에 비해 0.3%포인트 감소하지만, 소비 상황은 비교적 낙관적이라고 평가했다. 2019년 수출 및 무역은 성장세를 유지하지만 성장속도는 둔화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지난 22일 2018~2019년 경제연회에서 닝지저(寧吉喆) 국가통계국장은 중국이 올해 6.5%의 경제성장률 목표를 무난하게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같은 회의에서 한원슈(韓文秀) 중앙재경위원회 판공실 부주임은 "중국의 올해 GDP는 90조위안(약 1경 4677조원), 1인당 GDP는 9900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sophis731@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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