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경북도민물고기연구센터, 열대 관상어 특별기획전



【안동=뉴시스】류상현 기자 = 경북도 민물고기연구센터(울진군)가 겨울방학을 맞아 내년 1월 30일까지 열대 관상어 특별기획전을 마련한다.



이번에 전시하는 열대 관상어는 바나나시클리드, 제브라시클리드, 피콕시클리드, 알리, 카우도, 컴프리, 물티, 멜리아그라스 등 평소 접하기 힘든 다양한 시클리드 종류 20종 330여 마리다.



시클리드는 주로 아프리카, 중앙아메리카, 남아메리카에 서식하며, 다양하고 아름다운 색깔 때문에 관상어로 많이 이용된다.



경북 울진군에 있는 민물고기생태체험관은 지상 1층과 지하 1층 규모로 열대어 전시관, 야외학습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민물고기를 소재로 한 시설 가운데 국내 최고 규모를 자랑한다.



현재 우리나라 고유의 소형 물고기와 천연기념물 및 멸종 위기어종, 국내외 대형어종, 외래어종,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작은발톱수달 등 116종 2360여 마리를 전시 운영하고 있다.



민물고기연구센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민물고기와 친근해 질 수 있도록 다른 전시관과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과 다양한 볼거리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pring@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