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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南人流] 여성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가이드

크리스마스가 며칠 안 남았다. 굴뚝을 타고 내려오는 산타클로스의 존재가 허구임을 이미 알지만 그래도 이맘때 마음이 설레는 건 기분 좋은 ‘선물’ 때문일 터. 사랑하는 사람이 어떤 표정을 지을지 기대하며 선물을 준비하는 마음도, 올해는 어떤 선물을 받게 될지 기대하는 마음도 모두 즐겁다. 강남인류가 제안하는 34가지 선물 리스트를 눈여겨 보시길.
글= 서정민 기자 meantree@joongang.co.kr, 사진= 각 브랜드 
 
미도

미도

‘바론첼리 레이디 데이 앤 나잇’은 하나의 시계에 세미매트 블랙 가죽, 글로시 레드 가죽, 회색 새틴 패브릭 3가지 스타일의 스트랩을 제공한다. 미도
 
크리스찬 루부탱

크리스찬 루부탱

화려한 그래픽 프린트로 장식된 ‘루비그라프’ 힐. 브랜드 고유의 빨강 밑창, 스파이크 장식이 달린 뒷굽 등 대담한 감각이 돋보인다. 크리스찬 루부탱
 
시슬리

시슬리

지속적으로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샤프란 플라워 추출물과 수분 지질막을 강화시키는 다양한 종류의 오일이 조합된 ‘벨벳’ 크림. 시슬리, 50ml 22만원.  
 
보테가 베네타

보테가 베네타

빨강색이 눈에 띄는 ‘루나’ 백은 곡선 형태의 콤팩트한 디자인과 달리 수납공간은 넉넉하고 스트랩 또한 길이 조절이 가능해 편리하다. 보테가 베네타
 
구찌

구찌

2019 크루즈 컬렉션 중 선보인 ‘알리’ 백. 아이코닉한 더블 GG로고 하드웨어가 특징이다. 블랙·보르도·화이트·블루 등 다양한 컬러와 소재로 전개된다. 구찌
 
겐조

겐조

독특하면서도 관능적인 파우더리 플로랄 향의 ‘플라워 바이 겐조’ 향수. 투명 유리병 속에 핀 붉은 양귀비꽃 패키지도 아름답다. 겐조, 오드 뚜와렛 30ml 7만원.    
 
오메가

오메가

올해 새롭게 선보인 ‘트레저’는 매우 슬림한 케이스와 측면을 따라 우아하게 곡선을 그리며 이어지는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오메가
 
불가리

불가리

진귀한 유색 젬스톤으로 구성된 ‘디바스 드림’ 컬렉션은 화려하면서도 재기발랄한 여성의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불가리
 
티파니

티파니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키 컬렉션은 ‘행운을 가져다주는 열쇠’라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갖고 있다. 올해 새롭게 선보인 세 잎 클로버 형상의 페이퍼 플라워는 ‘행복’을 상징한다. 티파니
 
버버리

버버리

마블 레진과 팔라듐 도금된 브론즈 소재로 제작된 원형 알파벳 참은 선택하는 글자에 따라 받는 이에게 특별한 의미가 될 것이다. 버버리
 
버버리

버버리

마름모 형태의 그래픽 프린트가 들어간 가죽 소재의 명함지갑과 장지갑은 모던한 감각이 돋보인다. 버버리
 
프라다

프라다

공기 주입형 스툴은 1960년도에 페르너 팬톤이 만든 대표적인 제품으로 프라다와 협업해 ‘Verpan for Prada’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제작됐다. 투명해서 어떤 공간에 두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진다. 프라다
 
에르메스

에르메스

전 세계 곳곳을 누비는 주사위 게임을 연상시키는 스카프 디자인은 쥘 베른의 책 ‘80일간의 세계 일주’에서 영감을 얻었다. 다양한 컬러가 들어 있어 아우터 매칭이 손쉽다. 에르메스
 
로로피아나

로로피아나

가볍고 부드러운 고급 캐시미어 소재이지만 스톰 처리된 패브릭으로 제작돼 우천 시에도 착용이 가능한 야구 모자. 로로 피이나, 50만원대.
 
아워글래스

아워글래스

‘시가렛 립스틱’으로 소문난 아워글래스 홀리데이 한정판. 2개의 어플리케이터와 인기 컬러 3개의 리필 제품으로 구성돼 있다. 아워글래스, 8만3000원.
 
끌로에

끌로에

골드 톤의 알파벳 참과 꼬인 스트랩 장식이 포인트인 데일리 지갑. 끌로에, 7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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