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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南人流] 남성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가이드

크리스마스가 며칠 안 남았다. 굴뚝을 타고 내려오는 산타클로스의 존재가 허구임을 이미 알지만 그래도 이맘때 마음이 설레는 건 기분 좋은 ‘선물’ 때문일 터. 사랑하는 사람이 어떤 표정을 지을지 기대하며 선물을 준비하는 마음도, 올해는 어떤 선물을 받게 될지 기대하는 마음도 모두 즐겁다. 강남인류가 제안하는 34가지 선물 리스트를 눈여겨 보시길.
 
글= 서정민 기자 meantree@joongang.co.kr, 사진= 각 브랜드
 
라도

라도

무브먼트의 움직임을 볼 수 있는 스켈레톤 디자인의 시계. 고급 세라믹 소재라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나며, 피부 온도와 반응해 착용감도 편안하다. 라도, 342만원. 
 
처치스

처치스

클래식한 실루엣의 ‘세인트 제임스’ 컬렉션은 송아지 가죽을 이용해 100단계 이상의 공정을 거쳐 만든다. 블랙·커피·에머랄드그린 3가지 컬러가 있다. 처치스
 
티파니

티파니

브랜드를 상징하는 T문양이 서로 대칭을 이룬 대담한 디자인의 T스퀘어 팔찌. 로즈·옐로·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 세팅 4종류가 있다. 티파니
 
라이카

라이카

라이카의 베스트셀러인 D-Lux 라인의 새로운 모델 ‘D-Lux 7’. 1700만 화소의 4/3(포써드) 센서,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 USB-C 충전 기능이 장착됐다. 라이카
 
드롱기

드롱기

우유와 거품의 완벽한 조합을 선보이는 새로운 라떼크레마 시스템이 적용된 커피머신. 드롱기, 300만원
 
티쏘

티쏘

초고가 하이엔드 럭셔리 시계에서만 볼 수 있던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을 장착한 ‘발라드’ 라인. 자성에 강한 만큼 정확성, 안정성, 지속성을 더욱 높였다. 티쏘  
 
해밀톤

해밀톤

크로노그래프 A 출시 50주년을 기념해 만든 ‘인트라 매틱 오토 크로노’. 특히 1960~70년대 인기였던 오리지널 판다 다이얼을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해밀턴, 282만원.
 
딥티크

딥티크

1500개만 한정 생산된 제품. 24K 순금으로 도금된 사암 도자기 캔들 용기와 따스한 느낌의 우디 향 향초로 구성돼 있다. 딥티크, 60만원대.
 
로로 피아나

로로 피아나

어린 염소의 속털에서만 얻을 수 있는 베이비 캐시미어 소재의 버클리 스카프. 일반 캐시미어보다 눈에 띄게 가늘고 부드러운 촉감이 특징이다. 로로 피아나, 130만원대.
 
버버리

버버리

가죽·스웨이드·네오프렌 소재가 조합된 스니커즈. 두터운 밑창이 포인트다. 버버리
 
구찌

구찌

블랙 바탕에 금색 로고만 깔끔하게 새긴 반지갑. 도시적인 모던함이 돋보인다. 구찌, 55만원.    
 
마르니

마르니

종이반죽과 비즈로 구성된 ‘아크(노아의 방주)’ 인형은 2018 크리스마스 자선 프로젝트로 제작됐다. 판매 수익금 일부가 밀라노 자선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마르니
 
크롬하츠

크롬하츠

정교한 수작업으로 제작된 주사위 펜던트 열쇠고리. 고리 바로 아래 장식에는 브랜드 고유의 문양이 들어가 있다. 크롬하츠
 
에르메스

에르메스

반듯하고 클래식한 표면과 달리 안감에 피어싱, 타투, 키스 장식 등이 비밀스럽게 새겨진 넥타이. 에르메스
 
에르메네질도 제냐

에르메네질도 제냐

올해 선보인 ‘제냐 토이즈’ 중 와인 커버 세트. 실로 패브릭을 짜듯 가느다란 가죽을 사용하는 제냐만의 시그니처 ‘펠레 테스타’ 기법으로 만들었다. 에르메네질도 제냐
 
보테가 베네타

보테가 베네타

몬드리안의 작품에서 영감을 얻은 멀티 컬러 벨트 백. 하우스의 아이코닉한 짜임을 연상시키는 디테일과 지그재그 스티칭이 돋보인다. 보테가 베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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