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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국내 첫 실내스카이다이빙장-플라이스테이션

2019년 1월 중순 정식 개장 앞두고 시범운영중인 경기도 용인의 플라이스테이션코리아를 찾은 시민이 러시아인 교관의 도움을 받으며 윈드터널 안에서 실내스카이다이빙을 체험하고 있다. 용인=박종근 기자

2019년 1월 중순 정식 개장 앞두고 시범운영중인 경기도 용인의 플라이스테이션코리아를 찾은 시민이 러시아인 교관의 도움을 받으며 윈드터널 안에서 실내스카이다이빙을 체험하고 있다. 용인=박종근 기자

 
실내스카이다이빙 체험에 나선 한 시민이 러시아인 교관과 함께 윈드터널 안을 비행하고 있다. 박종근 기자

실내스카이다이빙 체험에 나선 한 시민이 러시아인 교관과 함께 윈드터널 안을 비행하고 있다. 박종근 기자

맨 몸으로 하늘을 날고 싶은 인간의 원초적인 꿈을 실현시켜 줄 플라이스테이션이 경기도 용인에 문을 열었다. 
러시아인 교관이 실내스카이다이빙 체험객에게 긴장을 풀라는 수신호를 보내고 있다. 박종근 기자

러시아인 교관이 실내스카이다이빙 체험객에게 긴장을 풀라는 수신호를 보내고 있다. 박종근 기자

 
체험에 참가한 어린이가 러시아인 교관의 도움을 받으며 공중을 날고 있다. 박종근 기자

체험에 참가한 어린이가 러시아인 교관의 도움을 받으며 공중을 날고 있다. 박종근 기자

체험에 참가한 시민이 러시아인 교관과 함께 윈드터널 안을 날고 있다. 박종근 기자

체험에 참가한 시민이 러시아인 교관과 함께 윈드터널 안을 날고 있다. 박종근 기자

국내 최초로 2019년 1월 중순 개장에 앞서 시범운영중인 이곳 3층에는 지름 4.5m, 높이 19m의 윈드터널(Wind Tunnel)이 있다. 거대한 송풍장치로 시속 200~360km의 상승 바람을 일으키는 윈드터널은 실제 스카이다이빙 때와 같은 환경을 갖췄다. 
한국인 최초로 실내스카이다이빙 인스트럭터 및 트레이너 자격을 갖춘 임승윤 코치팀장이 시범을 보이고 있다. 박종근 기자

한국인 최초로 실내스카이다이빙 인스트럭터 및 트레이너 자격을 갖춘 임승윤 코치팀장이 시범을 보이고 있다. 박종근 기자

 
군 특수부대원이나 프로 스카이다이버의 훈련시설로 처음 고안된 윈드터널은 지금은 ‘실내스카이다이빙’ 체험 시설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곳에서는 훈련을 받지 않아도 남녀노소 누구나 교관의 1:1 도움만 받으며 맨 몸으로 하늘을 나는 짜릿함을 만끽할 수 있다. 
러시아에서 온 올가 바쿨리나 교관이 실내스카이다이빙 시범을 보이고 있다. 박종근 기자

러시아에서 온 올가 바쿨리나 교관이 실내스카이다이빙 시범을 보이고 있다. 박종근 기자

 
이미 6000만 명 이상이 경험했고, 2만여 명이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실내스카이다이빙’을 위한 윈드터널은 전 세계 183곳에서 운영 또는 설치 중에 있다. 또 국제항공연맹(FAI) 주최로 2015년 시작된 WISC(World Indoor Skydiving Championship)를 비롯해 해마다 20여개의 크고 작은 대회가 열리는 실내스카이다이빙은 오는 2024년 파리올림픽 시범종목 채택을 노리고 있다.
 
사진·글=박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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