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카드뉴스] 막 찍어도 인생샷 건지는 서울·수도권 인증샷 명소 6

#1. 낮보다 더 예쁜 밤 - 쁘띠프랑스
경기도 가평 쁘띠프랑스는 인증샷 명당 중의 명당이다.내년 2월 28일까지 열리는 '어린왕자별빛축제' 덕에 겨울밤이 가장 예쁘다.파스텔톤 건물 사이로 은은한 조명이 들어와 포근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채도가 높은 알록달록한 건물 벽을 배경으로 촬영 시 사진이 잘 나온다.건물마다 색깔이 달라 다양한 느낌으로 촬영이 가능하다.주요 포토존만 비추는 조명이 따로 있어 선명한 표정의 인증샷을 얻을 수 있다.
 
* 축제 기간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 입장료: 어른 1만원, 어린이 6000원

 
#2. ‘인스타’광장 - 파라다이스시티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국내 최초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지난 9월 이곳에 스타 아티스트의 작품이 설치된 '플라자'가 들어섰다.파라다이스시티 직원들은 이곳을 '인스타(인스타그램) 광장'이라고 칭한다.

얼마 전 인스타 광장에 등장한 9m 높이의 대형 샹들리에!샹들리에와 인물이 어울리게 찍고 싶다면 로앵글로 촬영하자. 플라자 대형 전광판과 인물이 마주 보게 찍으면 반사판 효과를 볼 수 있다.

 
* 대형 샹들리에는 2월 28일까지 전시 
 
#3. 빨간 버스의 추억 - 켄싱턴 설악비치
빨간색 이층 버스 ‘루트마스터(Routemaster)’는 영국 런던의 상징과 같은 교통수단이다.런던에서도 보기 힘든 루트마스터 구모델이강원도 고성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 앞 해수욕장에 떡하니 있다.
보통 바다를 배경으로 버스 옆에서 사진을 찍지만, 베스트 스폿은 버스 내부!해 질 무렵에 촬영하면 인물과 바다 모두 색깔이 산다.버스 1층에 앉아 있는 사람을 버스 바깥에서 찍어도 좋다. 
 
* 오후 5시부터 자정까지 조명 점등, 투숙객이 아니어도 입장 가능

 
#4. 아이스크림 트리 - 서울스카이
서울 롯데월드타워 117~123층에 위치한 ‘서울스카이’에는크리스마스 시즌에 즐길 수 별난 재미가 있다. 바로, ‘아이스크림 트리’ 인증샷 찍기! 
지하 1층 서울스카이 상품 숍에서 아이스크림콘을 사 먹고 껍데기를 챙기자.121층 LED 패널로 불빛을 밝히는 6m 높이의 ‘미디어트리’가 서 있다.유리창에 비친 미디어트리 아래 아이스크림콘을 받히고 찍으면 된다.

 
* 입장료: 어른 2만7000원, 어린이 2만4000원 
 
#5. 반짝반짝 그네 트리 - 레스케이프
레스케이프 호텔 7층 찻집 ‘르 살롱 바이메종엠오’ 입구에 위치한 그네 트리!이곳에서는 실루엣만 담아야 분위기 있는 사진이 나온다.스마트폰 카메라앱 ‘블링카메라’를 사용하면 크리스탈이 반짝거리게 찍힌다.
 
* 차나 디저트를 주문해야 입장 가능, 에프터눈티세트(2만 5000원) 
 
#6. 산타 옆에서 찰칵 - 허브아일랜드
경기도 포천 ‘허브아일랜드’는 허브가 유명한 식물원이자 테마파크다.허브아일랜드의 밤은 조명이 켜지면서 축제장 같은 분위기로 변신한다.특히 핀란드 산타마을은 어디서나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산타마을 안 하트 터널과 모형 산타가 앉아있는 벤치는 필수 인증샷 포인트!사람 쪽을 비추는 조명이 따로 있어 배경과 인물 모두 잘 나온다.일몰 시간을노리면 더욱 근사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 입장료: 어른 6000원, 어린이 4000원

 
관련기사
 
글= 손민호·최승표·양보라 기자
사진= 중앙포토·각 업체
제작= 노희경 

▶중앙일보 Week&+ 페이스북 '좋아요'를 누르고 더 많은 기사를 만나보세요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