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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네이버 송창현 CTO “스타트업 창업 결심” 새해 퇴사

송창현

송창현

송창현(사진) 네이버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새해 물러나기로 했다. 내년 1월 말까지만 회사에 다니고 그 이후 신생기업(스타트업)을 창업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휼렛팩커드(HP), 마이크로소프트(MS), 애플 등을 거친 송 CTO는 2008년 네이버에 입사해 2015년부터 CTO를 맡았다. 네이버에선 로봇·자율주행 등 각종 기술의 연구·개발(R&D)을 주도했다. 네이버랩스의 대표도 겸임하면서 미국 등지에 흩어져 있는 유능한 해외 개발자 스카우트에도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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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