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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시티건설 강남 진출 첫 작품 ‘올인빌’ 단지 인근 대기업 수요 풍부한 선정릉역 역세권

시티건설이 오는 12월 말 서울 강남구 역삼동 654번지 일대에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파트(전용 59~70㎡ 106가구)와 오피스텔(전용 22~53㎡ 45실), 상업시설(10개 점포)로 구성된 주상복합 단지다. 이번에 아파트와 함께 오피스텔, 상업시설이 동시 분양된다.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은 중견 건설사인 시티건설의 강남 첫 진출작이다.
현대자동차 신사옥(GBC) 등 배후수요가 탄탄해 눈길을 끄는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 투시도. 

현대자동차 신사옥(GBC) 등 배후수요가 탄탄해 눈길을 끄는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 투시도. 

 

생활 편리한 강남 프리미엄 기대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은 강남의 다양하고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올 인 빌(All in Vill)’ 단지다. 올 인 빌은 멀리 나가지 않고 집 근처에서 대부분의 일상생활을 해결할 수 있을 정도로 주변 생활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곳을 말한다. 우선 지하철 9호선과 분당선 환승역인 선정릉역과

 
9호선 언주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이들 지하철역을 이용하면 여의도·고속버스터미널·잠실 등 서울 주요 도심은 물론 김포공항까지 편리하고 빠르게 갈 수 있다. 단지 인근을 지나는 경부고속도로와 올림픽대로를 이용한 차량 이동도 편리하다.
 
각종 의료·문화·체육시설 이용 또한 편리하다. 단지 이마트 역삼점 등 대형마트를 비롯해 강남 차병원, 더라움 아트센터, 스포월드 스포츠센터 등이 있다. 교육여건도 뛰어나다. 단지 인근에 서울에서도 명문학군으로 손꼽히는 학동초와 언주중, 경기고가 있다. 여기에다 유명 학원가가 단지와 인접해 있어 국내 최고 수준의 교육을 누릴 수 있다. 배후수요도 탄탄하다. 단지 인근에 오는 2023년 완공 예정인 현대자동차 글로벌비즈니스센터(이하 GBC)가 대표적이다. GBC 개발 사업에 따른 생산유발과 고용창출 예상 효과는 각각 265조 원, 121만 명으로 추산되고 있다. 또 단지 주변에 삼성전자 서초사옥·한국타이어·금융결제원·GS칼텍스 등 국내의 내노라하는 대기업들이 포진해 있다.
 

중정형 단지 구조, ‘ㄷ’자형 주방
다양한 특화설계도 눈길을 끈다.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은 우선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일조권과 통풍성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또 내부는 거실을 대폭 넓히는 설계로 주거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주방은 ‘ㄷ’ 자형 구조(일부 제외)로 주부들을 배려해 공간을 넉넉하게 조성하고 용도별로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여기에다 안방 붙박이장, 파우더·드레스룸, 대형 팬트리(일부 제외) 등을 제공해 입주민들의 수납 편의도 높인다. 또 지상 1~3층에 들어서는 오피스텔

 
1층과 3층에는 각각 다락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상업시설의 경우 층고를 최고 8m 이상으로 설계해 다양한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은 또 중정형 구조로, 단지 중앙에 자연친화적인 요소를 강화한 조경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주차장을 모두 지하로 배치하는 지상에 차가 없는 안전한 단지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여기에다 여성을 배려해 여성 운전자 주차공간은 모두 확장형으로 설계했다.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655-12번지에 문 열 예정이다. 
 
문의 1544-2877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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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