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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sure&] 하와이·씨엠립·큐슈 … 가족 여행지 세 곳 추천

캄보디아 씨엠립은 지금 늦여름에서 초가을 날씨로 선선해 여행하기에 최적의 시즌이다. [사진 온라인투어]

캄보디아 씨엠립은 지금 늦여름에서 초가을 날씨로 선선해 여행하기에 최적의 시즌이다. [사진 온라인투어]

다가오는 겨울방학, 가족여행을 계획 중이지만 아직 여행지를 결정 못 한 사람을 위해 온라인투어가 자녀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여행지 세 곳을 추천했다.
 
온라인투어는 가족이 함께 떠나기 좋은 여행상품을 선보이는 ‘겨울방학&연말연시 여행 기획전’을 진행 중이다. 이번 기획전은 패키지부터 자유여행까지 다양한 유형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준비할 수 있다. 온라인투어가 추천한 가족 여행지 베스트 3은 ‘가족 여행으로 뜬다! 하와이’ ‘천 년의 역사를 만나다, 캄보디아 씨엠립’ ‘온천왕국, 일본 큐슈’ 등이다.
 
하와이는 허니문의 성지라 불릴 정도로 신혼부부들에게 정통적으로 인기가 많은 여행지다. 하지만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다양한 액티비티 등 다채로운 매력으로 최근에는 가족 여행지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일 년 내내 화창한 날씨를 자랑하는 하와이는 휴양뿐 아니라 관광과 쇼핑도 하와이의 매력에 빠질 수 없는 요소다.
 
비행기로 5시간 반 정도 걸리는 캄보디아 씨엠립은 지금 늦여름에서 초가을 사이의 날씨로 선선해 여행하기에 최적이다.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앙코르와트 사원을 비롯해 영화 ‘툼레이더’의 촬영지로 알려진 타프롬 사원, 사면상의 미소인 바이욘의 미소를 볼 수 있는 사원 등 천 년의 역사를 간직한 세계적인 유적지를 둘러볼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까운 일본 큐슈지역은 뱃부·운젠 등 수많은 온천이 있어 낮에는 관광을 즐기고 밤에는 가족끼리 온천욕으로 피로를 풀 수 있는 여행지다. 큐슈는 온천뿐 아니라 다자이후 천망궁, 캐널시티, 유후인 민예촌 거리, 긴린코 호수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많아 힐링 여행지로 손꼽히는 곳이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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