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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제22회 아리문화상 시상

안양대가 개교 70주년을 맞아 안양시민과 함께하는 제22회 아리문화상’을 평촌 중앙공원 안양 북페스티벌 중앙무대에서 시상했다. 사진=안양대
안양대가 개교 70주년을 맞아 안양시민과 함께하는 제22회 아리문화상’을 평촌 중앙공원 안양 북페스티벌 중앙무대에서 시상했다. 사진=안양대
안양대 인문과학연구소가 개교 70주년을 맞아 ‘제22회 아리문화상’을 시상했다고 20일 밝혔다.

교내 학생과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학교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재학생은 물론 안양 시민의 참여를 중심으로 전국적인 공모전으로 확대, 개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먼저 일반 시민 대상의 ‘안양시민과 함께하는 제22회 아리문화상’은 지난 10월 20일 평촌 중앙공원 안양 북페스티벌 중앙무대에서 시상했다.

또, 재학생 부문의 ‘안양대 개교 70주년 기념 제22회 아리문화상’은 지난 7일 안양대 일우중앙도서관 국제회의실에서 치러졌다.

일반 시민 부문에서는 총 294편의 작품이 안양을 비롯해 광주, 대구, 부산, 제주에 이어 미국에서도 접수됐다.

이밖에 17∼70세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수상자 12명이 소설 및 드라마, 시, 수필 부문에서 선정됐다.

한편, ‘안양대 재학생’ 부문에서는 총 142편의 출품 작품가운데 소설 및 동화, 시, 수필, 논술의 입상자 12명의에게 상장이 수여됐다.

정현기자/face001@joongboo.com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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