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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보젠코리아, 이웃사랑 성금 3,000만원 기부

 20일 진행한 전달식에서 이준수 알보젠코리아 사장과 김효진 사랑의열매 모금사업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일 진행한 전달식에서 이준수 알보젠코리아 사장과 김효진 사랑의열매 모금사업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글로벌 제약사 ‘알보젠’의 한국지사인 알보젠코리아(대표 이준수)가 20일 사랑의열매(회장 예종석)에 이웃사랑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알보젠코리아 본사에서 진행된 전달식에서 이준수 알보젠코리아 사장은 김효진 사랑의열매 모금사업본부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했다. 성금은 18세가 되어 그룹홈을 퇴소하는 청소년의 의료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알보젠코리아는 사랑의열매를 통해 지난 2014년 기부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저소득층을 위해 3억 5,000여만원 상당의 약품과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이준수 알보젠코리아 사장은 “우리 사회 미래 원동력인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알보젠코리아 임직원들은 우리의 작은 실천이 모여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지속적인 나눔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김효진 사랑의열매 모금사업본부장은 “알보젠코리아의 지속적인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의료비 지원은 그룹홈을 떠나 자립을 시작하는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알보젠은 ‘Preferred Partner(바람직한 파트너)’를 기업 비전으로 삼고 전 세계 35개국에 진출한 글로벌 제약사로서, 알보젠 코리아의 본사는 서울에 위치해 있다. 알보젠은 전세계 인류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Global Standard High Quality 제품을 제공한다는 기업 가치 아래 비만치료제, 심혈관 전문 치료제 등 200여개 의약품을 공급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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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