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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산타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어린이 환자 위로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국립아동병원을 찾아 어린이 환자들을 위로하며 같이 셀카를 찍고 있다. [AFP=연합뉴스]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국립아동병원을 찾아 어린이 환자들을 위로하며 같이 셀카를 찍고 있다. [AFP=연합뉴스]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국립아동병원을 찾아 어린이 환자들을 위로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국립아동병원을 찾아 어린이 환자들을 위로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산타 모자를 쓰고 어린이 환자들을 위로했다. 
빨간 선물 보따리를 든 오바마 전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워싱턴DC 국립아동병원을 깜짝 방문해 직접 병실을 돌아다니며 아픈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나눠주었다.
선물 보따리를 든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국립아동병원을 찾아 어린이 환자들을 만나기 위해 병원 복도를 걷고 있다. [AFP=연합뉴스]

선물 보따리를 든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국립아동병원을 찾아 어린이 환자들을 만나기 위해 병원 복도를 걷고 있다. [AFP=연합뉴스]

 선물 보따리를 든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19일 (현지시간) 국립아동병원을 찾아 복도에서 만난 어린이 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AFP=연합뉴스]

선물 보따리를 든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19일 (현지시간) 국립아동병원을 찾아 복도에서 만난 어린이 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AFP=연합뉴스]

워싱턴포스트는 오바마 전 대통령이 의료진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하며 즉석에서 소식을 듣고 모인 어린이 환자 가족과 의료진 앞에서 크리스마스 캐럴 'We Wish You a Merry Christmas'를 불렀다고 전했다.
대외적으로 공개하지 않고 비밀리에 90분간 병원을 방문한 오바마 전 대통령은 "멋진 아이들과 그들의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눴다"고 소감을 밝혔다. 병원 관계자는 "누구도 병원에 입원하고 싶지 않은 시기에 오바마 전 대통령의 따뜻함이 아이들과 보호자에게 큰 힘이 되었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강정현 기자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국립아동병원을 찾아 의료진과 어린이 환자 가족들을 위로하고 즉석에서 크리스마스 캐럴을 부르고 있다. [AFP=연합뉴스]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국립아동병원을 찾아 의료진과 어린이 환자 가족들을 위로하고 즉석에서 크리스마스 캐럴을 부르고 있다. [AFP=연합뉴스]

어린이 환자를 안아주고 있는 오바마 전 대통령 [AFP=연합뉴스]

어린이 환자를 안아주고 있는 오바마 전 대통령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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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