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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기업] 정부 주도 경영실적평가 6년 연속 S등급 획득

경기테크노파크는 경영실적평가에서 6년 연속 S등급을 받았다. [사진 경기테크노파크]

경기테크노파크는 경영실적평가에서 6년 연속 S등급을 받았다. [사진 경기테크노파크]

경기테크노파크(경기TP)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실시한 전국 18개 테크노파크 경영실적평가에서 6년 연속 S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전국 테크노파크에 대한 중앙정부 주도 경영평가가 실시된 후 6년 연속 S등급을 획득한 최초 사례다.
 
경기테크노파크는 수요기반형·현장중심형·중소기업 현장애로분야별 정책 기획을 수립했다. 전 주기적 사업화 추진 체계를 갖추기 위해 지난 2013년 비전 2020+를 선포했다. 대내외적인 환경 변화에 따른 비전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면서 기관의 가치 창출과 연계한 기업 지원 성과 확대를 위해 노력했다.
 
경기테크노파크의 대표 사업은 현장애로를 지원한 기술닥터사업, 과학기술 보호를 선도하는 경기지식재산센터, 에너지 절감과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선도하는 경기에너지센터 등 현장 밀착형 기업 지원 활동이 있다.
 
경기테크노파크 관계자는 “경기테크노파크는 도내 31개 시·군의 기업 지원 정책 참여를 유도하고 다양한 수요 기반 정책을 발굴함으로써 도내 중소기업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경기테크노파크는 올해 ▶민주적 리더십은 조직의 힘 ▶혁신하는 조직은 발전 ▶다양한 소통방법 반영 ▶유연한 경기테크노파크 만들기 등 4대 전략을 실천하고 소통하면서 모든 직원의 적극적 참여를 이끌어 경영성과를 높인 점을 6년 연속 S등급 획득의 원동력으로 꼽았다.
 
중앙일보 디자인=배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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