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경주시민축구단, 대한축구협회 선정 ‘올해의 클럽상’ 수상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경주시민축구단(구단주 주낙영 경주시장)이 올 한해 가장 우수한 활약을 보인 축구클럽으로 선정됐다.



19일 경주시에 따르면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18일 서울 JW매리어트 동대문 그랜드볼룸에서 ‘2018 KFA 시상식’을 열고 경주시민축구단을 비롯 6개 클럽을 올해의 우수클럽상에 선정했다.



2008년에 창단된 경주시민축구단은 아마추어 축구리그인 K3 ADVANCED에 참가하고 있으며, 올해 16승 2무 4패의 성적으로 ‘2018 K3 정규리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 2018 K3 ADVANCED 챔피언결정전에서 플레이오프를 거쳐 올라온 이천시민축구단을 꺾고 7년 만에 통산 3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수상 소식을 접한 주낙영 경주시장은 “한 해 동안 열정적으로 그라운드를 누빈 선수들과 뜨거운 응원을 보내 준 시민들에게 정말로 값진 선물”이라며 “지속적인 경기력 향상과 우수한 축구 인재 양성을 위해 다방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leh@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