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굿모닝FM' 신우식, 실검 30주 연속 새 공약 걸어 "김제동 패션쇼 하고 싶다"

신우식 SNS 캡처
신우식 SNS 캡처
‘굿모닝FM’ 신우식이 새로운 실검 공약을 내걸었다.



19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에서는 ‘수요일의 남자’ 스타일리스트 신우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제동은 신우식의 ‘실시간 검색어 10주 연속 등극 공약’에 맞춰 핫핑크 슈트를 입고 왔다. 지난 12일 방송에서 신우식은 “실시간 검색어 10주 연속 등극하면 김제동의 스타일을 바꿔보겠다”는 공약을 선언한 바 있다.



이에 김제동은 “신우식이라는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는데 왜 내가 이런 옷을 입어야 하냐”며 투덜댔고, 신우식은 “세 가지 룩으로 연출했다. 나도 옷태가 좋은 편인데 김제동의 옷태가 너무 좋다. 대결을 펼치고 싶을 정도다”라며 김제동의 옷태를 칭찬했다.



이어 신우식은 “실시간 검색어 30주 연속 등극하면 김제동의 패션쇼를 하고 싶다”며 새로운 공약을 걸었다.



그러자 김제동은 “마음대로 해라”라며 해탈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신우식은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에서 수요일 고정 게스트로 출연해 스타일 팁을 알려주고 있다. 홍지예기자/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