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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대·변수미 파경설, 측근 "별거 중…합의 이혼 절차 준비 중" 양육권은 이용대가?

KBS2 ‘냄비받침’ 캡처
KBS2 ‘냄비받침’ 캡처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30)-연기자 변수미(29)가 파경설에 휩싸였다.

19일 한 매체는 변수미 측근의 말을 빌려 “냉각기를 갖고 있는 두 사람이 합의 이혼 절차에 들어가기 위해 준비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둘은 별거 중이며 변수미는 해외에 머물고 있다. 자녀의 양육권은 이용대가 갖는 것으로 합의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변수미 아버지가 주최한 강원도 속초의 한 배드민턴 행사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뒤 지난해 2월 결혼, 같은 해 4월 득녀했다.

이용대와 변수미는 지난 9월 KBS2 ‘냄비받침’에 출연해 신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후 이용대는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 출연하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

변수미는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 출신 배우로 2012년 영화 ‘수목장’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홍지예기자/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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