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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매케인 후임에 맥샐리 의원…전투기조종사 출신 공통점





【로스앤젤레스=뉴시스】 류강훈 기자 = 덕 듀시 애리조나 주지사가 18일(현지시간) 고(故) 존 매케인 전 상원의원의 뒤를 이어 활동해온 존 카일 상원의원의 후임자로 마사 맥샐리 하원의원을 지명했다.



카일 상원의원은 연말까지만 일하고 사임한다고 지난 14일 발표한 바 있다.



CNN의 보도에 따르면 듀시 주지사는 성명에서 "풍부한 경험과 오랜 봉사기록을 가진 맥샐리 의원은 애리조나의 이익을 위해 나서 싸워줄 수 있는 특별한 인물"이며 "중요한 임무를 맡아줘 감사하다"고 밝혔다.



공화당 재선 하원의원인 맥샐리는 2020년 선거 때까지 애리조나주 연방상원의원직을 수행한다.



맥샐리는 지난 11월6일 중간선거에서 애리조나주 상원의원 선거에 출마했지만 민주당 커스턴 시네마 하원의원에게 아쉽게 패했다.



맥샐리는 1988년부터 2010년까지 공군에서 복무한 미국 최초 여성 전투기 조종사 출신이다. 해군 전투기 조종사 출신 장군이었던 매케인 전 의원과 공교롭게도 진한 공통점이 있다.



hooney0405@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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