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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토리] 유아 ‘모이스처 크림’ 올해 100만 개 불티 … 청결제 등 우먼케어 시장도 도전

궁중비책의 ‘모이스처 크림’이 지난 17일 기준 올해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하며 유아동 스킨케어 시장에서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사진 궁중비책]

궁중비책의 ‘모이스처 크림’이 지난 17일 기준 올해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하며 유아동 스킨케어 시장에서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사진 궁중비책]

 프리미엄 자연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이 유아동 스킨케어 시장에서의 입지를 발판 삼아 우먼케어 시장 공략에 나선다.
 
 궁중비책은 지난 17일 기준으로 올해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한 ‘모이스처 크림’을 통해 명실상부하게 유아동 스킨케어 시장의 선두주자로 떠올랐다. ‘모이스처 크림’의 이 같은 판매 실적은 하루에 1449개, 1분에 1개꼴로 판매된 셈이다.
 
 특히 ‘모이스처 크림’은 면세점에서 날개 돋친 듯 팔리며 이른바 ‘중국인을 줄 세우는 유아크림’ ‘줄 서서 사는 크림’이라는 타이틀까지 얻었다.
 
궁중비책 관계자는 “롯데면세점에 따르면 올해 궁중비책 매출(1~10월 기준)은 지난해 대비 130% 증가했다. 같은 기간 롯데면세점 전체 화장품 매출이 40% 증가한 것에 비하면 3배 이상 높은 수치다”라고 전했다.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보복으로 중국인 관광객이 급감했던 지난해에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9% 늘어나는 등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모이스처 크림’은 국내에서도 명성을 얻고 있다. 궁중비책 관계자는 “지난달에는 롯데 인터넷 면세점이 매달 발표하는 ‘월간베스트 100’에 궁중비책의 ‘모이스처 크림’이 1위(4개 묶음)와 3위(단품)에 이름을 올렸다”면서 “내국인이 주로 이용하는 인터넷 면세점 사이트에서 내로라하는 유명 해외 뷰티 브랜드를 제치고 상위권을 석권해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궁중비책은 이처럼 국내 및 해외에서 탄탄한 실적을 올리고 있는 유아동 스킨케어 브랜드를 바탕으로 민감성 피부를 가진 성인을 위한 스킨케어 시장에도 진출한다. 지난달 브랜드 최초의 우먼케어 라인인 여성청결제 ‘수딩 센서티브 워시’를 출시한 데 이어 이달에는 ‘임산부 라인’으로 ‘마이 퓨어 치약’과 ‘마이 퓨어 수딩 마스크’를 선보였다.
 
 기존에도 궁중비책은 엄마들 사이에서는 아이와 엄마가 함께 쓰는 패밀리 스킨케어 아이템으로도 잘 알려져 왔다. 궁중비책은 아이와 수시로 얼굴과 몸을 맞대는 엄마뿐 아니라 민감한 피부의 성인 등 일부러 유아동 제품을 찾는 소비자를 위해 순한 성분을 담은 ‘안심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궁중비책의 임산부 라인과 우먼 케어 라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궁중비책 공식 홈페이지(www.goongb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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