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용인동부경찰서·희망의 등대·용인시 자원봉사센터, 18일 사회취약계층 범죄피해자 가정 방문해 경제적 물품 전달

 



 



 



 



용인동부경찰서, 경찰서 협력단체인 '희망의 등대', 용인시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들이 18일 범죄피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한 모습. 사진=용인동부경찰서
용인동부경찰서, 경찰서 협력단체인 '희망의 등대', 용인시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들이 18일 범죄피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한 모습. 사진=용인동부경찰서
용인동부경찰서는 경찰서 협력단체인 '희망의 등대', 용인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18일 범죄피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쌀, 식료품, 이불 등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이해 범죄피해로 인해 지원을 받지 못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범죄피해자 일곱 가정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 듣고 경찰과 유관기관이 힘을 모아 실질적으로 경제적 지원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피해자 가정을 방문한 위원들은 주택 환경 정리 및 경제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곽경호 용인동부경찰서장은 "경제적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인 범죄 피해자들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지자체 및 유관기관 등과 함께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형욱기자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