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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자대학교·노원구, 중학생 눈높이 맞춘 미래직업 체험 제공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와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미래 직업과 전공을 체험할 수 있는 박람회를 열고 중학교 자유학기제 지원에 앞장선다.  
 
서울여자대학교 입학사정단은 노원구 아동청소년과와 공동으로 12월 18일 서울시 노원구 노원구청 대강당에서 「중학교 자유학기제 지원 꿈수(SWU)레 전공체험박람회」를 개최했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된 이번 박람회에서는 학과체험관 부스가 설치돼 중학생 눈높이에 맞춘 진로·진학정보가 제공됐다.  
 
학과체험관에서는 박람회에 참여한 서울여자대학교 12개 학과를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교육심리학과 ‘드림캐쳐 만들기’ △국어국문학과 ‘훈민정음게임‘ △디지털미디어학과 ’나만의 아이덴티티-로고 만들기‘ △문헌정보학과 ’꽃과 함께하는 책갈피 만들기‘ △소프트웨어융합학과 ’햄스터를 이용한 미로 찾기 게임‘ △식품응용시스템학부 ’식품 첨가물을 활용한 슬라임 만들기‘ △아동학과 ’가죽 필통 만들기‘ △원예생명조경학과 ’마리모 만들기‘ △일어일문학과 ’오마모리 만들기‘ △정보보호학과 ’도둑들(암호 풀어 금고 열기)‘ △체육학과 ’스포츠 테이핑‘ △화학·생명환경과학부 ’비즈 박테리오파지 열쇠고리 만들기‘ 등 다양한 전공체험 활동을 할 수 있었다.
 
서울여자대학교는 이번 박람회에서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진로탐색을 위한 다양한 전공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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