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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왔습니다] 12월 1일자 30면 ‘임플란트 업체 회계부정 발견한 어느 회계사의 운명’ 기사

◆지난 1일자 30면 ‘임플란트 업체 회계부정 발견한 어느 회계사의 운명’   제하 기사 중 회계사 박모씨의 파트너 해임에 대해 안진회계법인은 “경영상의 이유로 단행한 파트너 구조조정 과정에서 과거 개인 업무성과를 토대로 이뤄진 것이지 고객사의 회계 부정 신고 때문은 아니다”고 밝혀왔습니다.  
 
또 “박씨가 신청한 공익신고자 보호조치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해당 신고 때문에 인사 불이익을 줬다고 보기 어렵다’며 기각됐다”고 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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