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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Report] 갠지스 크루즈 타고 인도 역사·문화 속으로

롯데관광은 인도여행의 최적기인 내년 2월 25일 단 1회 출발하는 인도 갠지스 리버크루즈 상품을 판매한다. [사진 롯데관광]

롯데관광은 인도여행의 최적기인 내년 2월 25일 단 1회 출발하는 인도 갠지스 리버크루즈 상품을 판매한다. [사진 롯데관광]

인도를 떠올리면 타지마할·힌두교·요가·나마스테 같은 단어가 먼저 떠오른다. 하지만 현지인에게 어머니의 품이라 불리며 신성시되는 갠지스 강을 빼놓고는 인도를 말할 수 없다.
 
인도의 갠지스 강은 힌두교에서 성스러운 강으로 숭배하고 있다. 갠지스 강에서 목욕을 하면 모든 죄가 씻긴다는 믿음으로 현지인뿐 아니라 인도를 찾는 관광객도 갠지스 강 줄기를 따라 인도를 여행하는 것이 꿈이다.
 
여행지로서 인도는 아직은 낯선 곳으로 인식되지만, 갠지스리버크루즈를 이용한다면 인도 여행에 대한 선입견이 사라질 수 있다. 갠지스강을 따라 끝없이 펼쳐지는 평야와 새벽을 깨우는 일출, 강가에서 생활하는 주민의 모습 등 리버크루즈에서 만나는 인도의 모습은 힐링을 가져다주기 충분하다.
 
‘갠지스 보이저호’는 건조한 지 3년밖에 되지 않은 최신 크루즈선이다. 승객 정원이 56명에 불과한 럭셔리 부티크리버크루즈 선박으로 56명의 승객을 위해 35명의 승조원이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 객실을 스위트 객실로 구성했으며 스파·헬스장·라운지바·레스토랑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기항하는 관광지 중 콜카타는 인도 제1의 항구도시이자 식민지 시절의 건물이 잘 보존된 곳이다. 쿠쉬바흐에는 무굴 스타일의 정원을 볼 수 있다. 기항지의 하이라이트는 마티아리다. 아름다운 무늬가 새겨진 그릇, 접시와 다양한 물품을 자신의 공방에서 생산하는 장인이 모여 사는 마을이다.
 
반델에서는 서부 벵골의 유명한 순례 중심지인 후글리이맘바라를 만날 수 있다.
 
롯데관광은 인도 여행의 최적기인 내년 2월 25일 단 1회 출발하는 인도 갠지스 리버크루즈 상품을 출시했다. 인천-델리 구간 아시아나 직항을 이용하고 델리에서 크루즈 승선지인 콜카타까지 국내 항공편 이동으로 편리성을 높였다. 가격은 738만원이며 중앙일보 독자에게는 40만원의 할인과 추가 선착순 10명에게는 40만원 상당의 객실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이 주어진다. 선착순으로 모두 80만원 상당의 프로모션을 제공한다. 문의 lottetour.com, 02-2075-3400.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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