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라이프 트렌드] 규제 없는 수도권 지역 분양 단지 뜬다

인천 검단오류역 역세권에 들어설 ‘검단오류역 우방 아이유쉘’ 아파트 조감도.

인천 검단오류역 역세권에 들어설 ‘검단오류역 우방 아이유쉘’ 아파트 조감도.

9·13대책 발표 이후 부동산 규제 압박이 강해지고 있다. 수도권 비규제 지역에 주목하는 사람도 늘고 있다. 다주택자에게 대출을 어렵게 하고 수도권 분양가 상한제 주택에 대한 전매제한 기간도 확대되면서 규제 지역이 아닌 인천과 부천·수원·김포 등 비규제 지역이 관심 받고 있는 것이다.
 
이런 가운데 비규제 지역에 잔여 세대를 분양 중인 단지가 있어서 눈길을 끈다. 검단신도시와 인접한 검단오류지구에 있는 검단오류역 우방 아이유쉘이다. 이 단지는 검단신도시와 인접하고 전용면적 66㎡의 단일 평형으로 구성돼 있어 실수요자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 이 단지는 인천 서구 오류동 1722-1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18층, 42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주택형별 66㎡A 250가구, 66㎡B 35가구, 66㎡C 71가구, 66㎡D 35가구, 66㎡E 16가구, 66㎡F 13가구로 구성된다.
 
4베이 구조와 ‘혁신 평면’을 도입해 내부 공간 활용도가 높다. 옥상 태양광 설치, IoT 홈네트워크, 최첨단 폐쇄회로TV(CCTV), 무인택배 시스템과 같은 첨단 시스템이 도입돼 편리한 생활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친환경 벽지와 페인트, 자연환기 시스템, 주방 상판 엔지니어 스톤 등 친환경 재료를 사용해 새집증후군과 아토피 증상을 최소화하도록 설계했다.
 
단지 앞에는 약 1만875㎡ 규모의 대촌근린공원이 있고 뒤편으로는 백석산이 위치하고 있어 친환경적 주거 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내 중앙광장에는 어린이 놀이터와 넓은 잔디 마당이 조성된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에는 주민운동시설·피트니스센터·어린이집·키즈카페·경로당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교통 조건도 좋다. 인천 2호선 검단오류역과 왕길역이 500m 거리에 있어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제 2외곽순환고속도로 검단양촌IC도 약 10분 거리여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기에 편리한 교통의 요충지다. 검단산업단지와 학운산업단지 등 김포골드밸리가 인접해 직장인이 살기에도 좋다.
 
검단오류역 우방 아이유쉘의 배후 수요로는 마곡지구 직장인들이 있다.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의 신규아파트 평당 금액이 2000만원대가 넘는 금액에 거래되고 있다. 이에 마곡지구로의 이동이 편리하면서 분양가가 합리적인 단지로 검단오류역 우방 아이유쉘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검단오류역 우방 아이유쉘은 주변 아파트 시세 대비 평당 100만~200만원 낮은 3.3㎡당 900만원대로 분양가가 책정돼 비교적 저렴한 편이다. 입주는 2021년 4월 예정이다. 이번 분양에서는 계약자에 한해 계약금 2회 분할로 1차 500만원 정액제 계약체결, 중도금 무이자 등 다양한 특별 분양 혜택을 준다. 검단오류역 우방 아이유쉘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후 전매가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는 검단탑병원 앞(인천 서구 당하동 1075-7)에 있고 자세한 내용은 전화(032-564-5678)로 문의하면 된다.
 
라예진 기자 rayej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