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2012년 이혼 장백지 '셋째 출산', 아빠는? 65세 사업가 언급도

[사진 장백지 페이스북]

[사진 장백지 페이스북]

2012년 홍콩 배우 사정봉과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키워왔던 배우 장백지가 셋째 아들 출산 소식을 알리면서 아이 아버지가 누군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전 남편 사정봉이 장백지의 출산과 관련해 "모르는 일"이라고 말해 궁금증이 커졌다.  
 
장백지 소속사는 17일 웨이보에 "장백지가 지난 11월 셋째 아이를 출산했고 아이와 엄마 모두 평안하다"고 전했다.  
 
이어 "아이와 가족들은 장백지가 지키고 싶어하는 가장 중요한 사람들이다. 앞으로도 장백지는 세 아이에게 좋은 성장의 조건을 마련하기 위해 온 함을 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백지가 공개한 캐리커처

장백지가 공개한 캐리커처

장백지는 이날 자신의 웨이보에 "내 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세 아이의 캐리커처가 담긴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러나 아이 아빠가 누군지는 밝히지 않았다. 현지 언론들은 장백지와 최근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진 싱가포르 출신 65세 요식업 사업가, 과거 염문설이 불거졌던 연하 홍콩 가수 등을 셋째 아들의 아버지로 거론하고 있다.  
 
앞서 장백지는 지난 2월 웨이보에 "2018년이 가기 전에 꼭 아이를 낳을 것이다. 이게 나의 목표"라고 출산을 암시한 바 있다.  
 
장백지는 2006년 사정봉과 결혼해 두 아들 루카스와 퀀터스를 낳았지만 2012년 이혼한 후 홀로 아이들을 키우고 있다.  
 
배우 최민식과 장백지, 영화 '파이란' 스틸컷.

배우 최민식과 장백지, 영화 '파이란' 스틸컷.

장백지는 1998년에 데뷔한 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국내에서는 2001년 영화 '파이란'에서 최민식과 호흡을 맞추며 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2012년에는 장동건과 함께 영화 '위험한 관계'에 출연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