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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전국 보훈병원서 운전면허 재발급 원스톱 서비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양봉민 이사장(왼쪽)과 도로교통공단 윤종기 이사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양봉민 이사장(왼쪽)과 도로교통공단 윤종기 이사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양봉민)은 17일 강원도 원주 본사 5층 회의실에서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윤종기)과 ‘원스톱 운전면허 재발급 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단은 도로교통공단과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기관의 책무 중 하나인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고자 국가유공자를 비롯한 연세가 많은 어르신과 지역 주민의 편의성 제고를 위해 전국 6개 보훈병원에서 운전면허 갱신에 필요한 신체검사 및 재발급 원스톱서비스를 오는 2019년부터 제공한다.
 
이번 협약으로 운전면허 적성검사 및 면허갱신이 필요한 국가유공자 및 지역 주민 누구나 보훈병원에서 필요한 서류만 작성하면 진료를 위해 방문 시 간편하게 운전면허증을 재발급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양 기관은 안전운전 컨설팅, 면허반납 캠페인, 응급처치 교육 등을 협약내용에 포함하여 국가유공자와 국민의 편익향상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양봉민 이사장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공공성 강화가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을 거점으로 하는 공공의료기관으로서 보훈병원이 지역 내 국가유공자 및 국민 편의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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