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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지진방재종합대책수립 추진사업' 국무총리 표창 수상


【제주=뉴시스】강정만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2018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제주형 지진방재종합대책 수립 추진 사업’이 우수사례로 선정돼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재난관리평가는 중앙부처, 지자체 등 총 326개 기관을 대상으로 2017년 실적을 놓고 이뤄졌다. 이 평가서 우수사례로 선정된 재난관리책임기관은 제주가 유일하다.

우수사례로 선정된 ‘제주형 지진방재종합대책 수립 추진 사업’은 제주도의 지진 발생현황과 특성, 지진과 지진해일 위험도 평가, 대응체계 실태·진단, 국내・외 지진방재대책 사례·지역의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제주에 맞는 지진방재 종합대책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도는 재난관리 단계별로 총 4단계 15개 분야 42개 핵심과제를 선정하고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해 올해부터 지진대피 도민행동요령 홍보, 지진재해 예방을 위한 공공・민간시설물 내진보강 확대 등 지진재해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kjm@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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