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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제진흥원 ‘청년두드림’, 17~21일 청년주간 개최

【부산=뉴시스】허상천 기자 =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연말을 맞아 취업준비에 지친 청년들에게 스트레스 해소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2018 하반기 청년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부산진구 서면에 위치한 청년 일자리와 문화 복합공간인 청년두드림에서 17일부터 21일까지 일주일간 ‘청년 진로’와 ‘청년 참여’라는 두 개의 큰 주제로 운영된다.



청년 진로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관심분야에 대한 강의와 명사들을 초청해 멘토링으로 진행하며, 청년 참여 프로그램은 개인 또는 그룹 활동으로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일 다양한 주제의 행사를 펼친다.



행사 첫날인 17일에는 개인의 새해 소망을 담아 자신만의 다이어리를 만드는 ‘다이어리 꾸미기’ 행사와, SNS 작가 ‘글배우’를 초청하여 청년들의 진로에 관한 특강을 개최했다.



18일은 와인클래스를 통해 소믈리에의 세계를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오후 7시부터는 미래캐스터 ‘황준원’ 대표의 특강을 진행한다.



19일에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4차 산업 및 블록체인에 관한 특강에 이어 오후 7시부터는 부산 지역 청년들이 함께 교류하고 소통하는 ‘청년두드림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20일에는 청년들의 경제에 관한 인식을 위해 청년 재테크 강의와 최근 온라인에서 활발히 활동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는 웹툰작가 ‘바쉬’를 초청하여 웹툰의 세계에 대한 강의를 진행한다.



행사의 마지막 날인 21일에는 대통령의 글쓰기 저자인 ‘강원국’ 작가를 초청한 특강을 진행한다.



이 외에도 청년주간 행사 기간 중 매일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부산 지역 청년 문화공연팀을 초청해 버스킹 공연을 펼치고 행사장 내 인생사진관, 룰렛 이벤트, 캐리커쳐 등 다양한 이벤트도 상시적으로 운영된다.



행사는 부산 지역 청년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청년주간 참여는 청년두드림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 예약으로 신청할 수 있다. 또 블로그나 페이스북 등의 SNS에 청년주간 참여링크를 공유할 경우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이 지급된다. .



이번 행사를 통해 취업 준비에 지친 부산의 청년들이 연말을 맞아 정보를 공유하고, 취업 스트레스를 날리며, 함께 즐김으로써 성공적인 취업을 위한 재충전의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erai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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