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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SHOT] 동남아 9개국에 물었다…한국·중국·일본의 이미지는?

동남아시아인들이 생각하는 한·중·일의 이미지는?

동남아시아인들이 생각하는 한·중·일의 이미지는?


아세안(ASEAN)인들이 한국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이미지는 'K-팝·한국 가요'인 것으로 조사됐다. 
코트라는 최근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태국· 미얀마·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라오스· 싱가포르 등 아세안(ASEAN) 9개국 일반인·기업인·바이어 1734명을 대상으로 동아시아 3개국 한국· 일본· 중국의 9대 소비재 산업(가전· 휴대폰· 자동차· 의류디자인· 음악· 영화 드라마· 음식· 식음료· 화장품 및 패션 용품· 의약품과 의료)에 대한 이미지를 조사했다.
 
이들이 꼽은 한국 대표 이미지는 1위 K-팝(14.5%)에 이어 2위는  ‘워커홀릭과 일 중독’(7.8%), 3위는 ‘인삼·홍삼’(5.5%), 4위는 김치(5.4%) 순이었다. 기업 중에서는 삼성이 9위(3.7%)를 차지했다. 중국은 ‘경제성장’(9.4%)이 가장 먼저 떠오르고, 일본은 ‘자동차’(7.0%)를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라고 응답했다.
 
한편 한·중·일 3국의 연상 이미지 중 부정적인 이미지로 중국은 공해, 불법 모조품 등 2개가 포함됐다. 일본은 후쿠시마 원전사고, 게이샤 등 2개가 포함됐다. 한국은 워커홀릭과 일 중독이 가장 부정적인 이미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글=김경진 기자 capkim@hjoongang.co.kr
그래픽=김현서 kim.hyeonseo12@hjoongang.co.kr 
 

https://news.joins.com/issue/10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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