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한파 계속' 대구·경북 주말에도 꽁꽁


【대구=뉴시스】배소영 기자 = 이번 주말 대구·경북은 기온이 크게 떨어지고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

15일 대구기상지청은 이날 서해상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밤부터 구름이 많아질 것으로 예보했다.

울릉도와 독도는 2~10㎝의 눈이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군위 영하 11도, 의성·청송 영하 10도, 대구·상주 영하 5도, 포항 영하 2도, 독도 4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포항·경주 8도, 대구·성주·영덕 7도, 봉화·예천 5도 등을 가리키겠다.

16일은 흐리고 오후에 가끔 비 또는 눈이 오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영덕 영하 6도, 문경·청도 영하 4도, 대구 영하 2도, 울릉도 6도, 독도 9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독도 10도, 청도·칠곡 5도, 대구·상주 4도, 예천 2도 등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에서 0.5~1.5m 안팎으로 일겠다.

대구기상지청 관계자는 "당분간 한파로 체감온도가 낮아 춥겠다"면서 "농축산물관리와 시설물 동파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했다.

soso@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